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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칠나무
  • 황칠나무란?

    ‘황칠나무’는 만병통치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효능이 탁월한 약용 식물이다.
    진시황제가 우리나라의 불로초라 불렀으며 다산 정약용은 보물 중의 보물이라고 극찬했다고 한다.

    황칠나무(Dendropanax morbiferus)는 두릅나무과로 한국의 남부 해변과 제주도 등의 따뜻한 지방에서 서식하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고유의 난대성 상록수로써 높이 15m이다. 껍질에 상처가 나면 황색 액이 나온다. 잎은 어긋나며 3-5갈래이나, 노목(老木)에서는 잎이 난형, 타원형, 끝이 뾰족하고, 길이는 10~20cm이다. 양 면에 털이 없고, 잎자루가 있다. 꽃은 양성화, 가지 끝에 산형꽃차례로 달리고, 화축의 길이 3-5cm, 꿀샘이 있으며, 꽃자루는 길이 5~10㎜이다. 꽃받침은 종형, 끝이 5갈래, 꽃잎 5장, 수술 5개, 자방 5실, 암술머리 5갈래이다. 열매는 핵과로 타원형, 검은색으로 익는다. 수액은 가구의 칠용으로 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주요성분

    사포닌, 다당체外

    주요효능

    • 간 기능 개선(숙취해소,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효과가 탁월하다. 항암효과, 혈액순환, 집중력 향상, 고혈압, 당뇨병, 각종 성인병 예방, 기력 강화, 우울증, 불면증, 변비, 골다공증 개선 등
    • 황칠은 혈액 內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시키는 반면,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는 등 피를 맑게 하여 혈류ㆍ혈압ㆍ동맥ㆍ생리 기능을 증진시키고, 관련 질병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간 기능 개선, 산화 작용, 경조직(뼈와 치아) 재생, 면역력 증진, 신경 안정, 항균 작용, 암 세포 증식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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