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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 규모
  • 발효 시장의 규모는 어느 정도일까?

    전체 발효 음료 시장 규모는 2009년 약 1조 2,567억 원에서 2011년 1조 6,163억 원으로 증가하여 전체 음료 시장의 약 40.6%를 차지(표1)하며, 연평균 약 13.4%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전체 음료시장 중 발효음료 비중

    ( 단위 : 억 원 )
    발효음료 시장 규모
    구분 2009 2010 2011 연평균 성장률
    발효유 11,160 12,620 13,120 8.4%
    발효음료 546 526 971 33.4%
    기타음료 중 발효음료 861 1,679 2,072 55.2%
    전체 12,567 14,825 16,163 13.4%
    [ 출처 – 2012. 12 발효음료 관련 산업동향 보고서, FACT 농업기술실용화재단 ]

    1조 6천억 원 규모의 전체 발효 음료 시장은 발효유 시장이 1조 3천억 원으로 81.2%를 차지하며, 유산균음료와 효모 음료 등으로 분류되는 발효 음료가 971억 원으로 6.0%를, 가타 음료가 2,072억 원인 12.8%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발효 음료와 기타 음료의 연평균 성장률이 47.1%로 발효유 성장률 8.4%보다 월등히 높다.

    시장규모 연평균 증가율도 발효 음료 시장이 13.4%로 8.1%인 전체 음료 시장에 비해 2배 가까운 수치를 기록함.
    지금까지의 시장규모 증가율 추이로 보아 향후 발효 음료 시장은 일반 발효 음료 시장에서의 기능성 발효 음료의 시장으로의 확대가 예상됨. 그러므로 흑천문동 발효 음료의 기능, 가격의 고급화로 인해 수요 증가와 발효 시장에서의 자리매김할 것을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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